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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10

📢 연재 일정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STUDIO MANYASSI입니다.앞으로 작품을 보다 안정적으로 연재하기 위해 연재 일정을 아래와 같이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 월요일: [심장이 붉게 물들면] ✅ 수요일: [타오르는 달빛은 멈추지 않는다] [타오르는 달빛은 멈추지 않는다]는 오랫동안 구상해 온 로판인데, 방대한 스케일이라 공모전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부득이하게 빠른 스피드의 [심장이 붉게 물들면]을 먼저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심장이 붉게 물들면]이 20회차를 넘어서면서 어느 정도 스토리 윤곽이 잡혀가고 있어서 [타오르는 달빛은 멈추지 않는다]도 연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두 작품을 동시에 집필하고 연재하다 보니, 현실적인 일정과 작업 시간을 고려하여 한 작품씩 차분하게 선보이는 방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조금 .. 2026. 7. 13.
📢 English Version Updated! I'm happy to announce that the English version of [When the Heart Turns Crimson] has now been updated through Chapters 1–5! To make the story more accessible to readers around the world,I'm gradually translating each chapter into English while preserving the emotions, atmosphere, and romance of the original novel. The English release will continue alongside the Korean version, so future chapters.. 2026. 6. 30.
📢 [심장이 붉게 물들면] 연재 일정: 매주 월, 수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STUDIO MANYASSI입니다.앞으로 [심장이 붉게 물들면]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정기적으로 연재됩니다. 우선 네이버 챌린지리그에 연재했던 18화 [습격 Ⅱ]까지, 그리고 신규 19화 [마침내 닿은 진심]도 블로그에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는 블로그와 네이버 챌린지리그에 매주 월요일, 수요일 동시에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현생 일정이 바쁜 관계로 우선 소설 본문 위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틈틈이 작품 분위기를 담은 AI 일러스트와 장면 컷을 함께 추가하는 작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조금씩 더 보기 좋은 형태로 작품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심장이 붉게 물들면]을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항상 감사합니다. 2026. 6. 30.
[심장이 붉게 물들면] 향후 연재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STUDIO MANYASSI입니다. [심장이 붉게 물들면]은 이번 네이버 공모전에서 아쉽게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ㅠㅁㅠ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죠~ 부족한 점도 많았고 아쉬움도 남지만, 여기서 멈출 생각은 없습니다! 앞으로는 공모전에 올렸던 원고들을 하나씩 정리하면서,AI로 제작한 일러스트를 함께 삽입해 블로그에서도 동시 연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조금 더 읽기 편하고, 이야기와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형태로 천천히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요즘 현생이 바빠 업데이트가 다소 들쭉날쭉했지만,앞으로는 연재 흐름을 정리하고 시스템화하여 정해진 요일에 꾸준히 찾아뵐 수 있도록 할게요. 그리고 [심장이 붉게 물들면]은 완결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써 내려갈 생각입니다.언제나 제 작품을 읽.. 2026. 6. 24.
[심장이 붉게 물들면] 17화, 18화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매냐씨 입니다.[심장이 붉게 물들면] 17화 [습격 Ⅰ]과 18화 [습격 Ⅱ]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16화 [뜨거운 첫 키스]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칼리스와 아스티나.하지만 달콤한 시간은 오래가지 못했고, 카르테시온의 습격과 함께 예상치 못한 재회가 찾아옵니다. 사랑과 질투, 집착과 후회가 뒤엉킨 가운데,칼리스와 테오도르, 그리고 로웬의 운명이 크게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특히 이번 17~18화는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는 에피소드로,전투와 감정선 모두에 많은 공을 들여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회차를 통해 칼리스와 아스티나뿐 아니라,테오도르와 로웬, 카시안의 감정 역시 조금씩 더 깊어지기 시작합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앞으로도 더욱 탄탄한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항상 읽어주.. 2026.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