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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라일 발드라이크

루멘티아 제국 최고의 가문인 발드라이크 대공가의 장남.강인한 육체와 뛰어난 무력을 지녔으며, 가문의 정통 후계자라는 강한 자부심을 품고 살아왔다. 거칠고 오만하며 자신의 힘으로 상대를 굴복시키는 데 익숙한 인물.그러나 서자인 이안이 능력을 인정받으며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기…

루카스 아르테리온

아르테리온 제국의 황제이자 칼리스의 심장을 손에 쥔 지배자.칼리스를 자신의 사냥개로 길들이고, 압도적인 힘을 이용해 제국의 권력을 지켜왔다. 냉혹하고 잔인하며 타인의 목숨과 감정조차 자신의 목적을 위한 도구로 여기는 성격의 소유자.권력을 누구와도 나누고 싶지 않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