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리온 제국의 황제이자 칼리스의 심장을 손에 쥔 지배자.
칼리스를 자신의 사냥개로 길들이고, 압도적인 힘을 이용해 제국의 권력을 지켜왔다.
냉혹하고 잔인하며 타인의 목숨과 감정조차 자신의 목적을 위한 도구로 여기는 성격의 소유자.
권력을 누구와도 나누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영생을 원한다.
아르테리온 제국의 황제이자 칼리스의 심장을 손에 쥔 지배자.
칼리스를 자신의 사냥개로 길들이고, 압도적인 힘을 이용해 제국의 권력을 지켜왔다.
냉혹하고 잔인하며 타인의 목숨과 감정조차 자신의 목적을 위한 도구로 여기는 성격의 소유자.
권력을 누구와도 나누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영생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