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테시온 왕국의 왕자.
상냥하고 자상한 성격이다.
패배와 좌절을 겪으며 자신의 한계를 마주한 뒤, 우연히 만난 반 크로첸의 도움을 받아 다시 기회를 노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자신을 이끌어 주는 반을 신뢰할수록 그의 위험한 계획에 깊숙이 휘말리며, 왕좌를 향한 욕망과 선택의 대가를 마주하게 된다.
카르테시온 왕국의 왕자.
상냥하고 자상한 성격이다.
패배와 좌절을 겪으며 자신의 한계를 마주한 뒤, 우연히 만난 반 크로첸의 도움을 받아 다시 기회를 노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자신을 이끌어 주는 반을 신뢰할수록 그의 위험한 계획에 깊숙이 휘말리며, 왕좌를 향한 욕망과 선택의 대가를 마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