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스트 공작가의 차남이자 이벨린 황녀의 호위기사.
노아르와 이벨린이 에르네스트에 머물던 시절부터 두 사람과 함께하며, 황궁으로 돌아온 뒤에도 쌍둥이의 가장 가까운 측근으로 곁을 지키고 있다.
냉철하고 차가운 성격으로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며,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맡은 임무를 빈틈없이 처리하는 유능한 기사.
특히 이벨린의 호위와 비밀스러운 실무를 도맡으며, 필요한 순간에는 말보다 행동으로 자신의 충성을 증명하는 인물.
에르네스트 공작가의 차남이자 이벨린 황녀의 호위기사.
노아르와 이벨린이 에르네스트에 머물던 시절부터 두 사람과 함께하며, 황궁으로 돌아온 뒤에도 쌍둥이의 가장 가까운 측근으로 곁을 지키고 있다.
냉철하고 차가운 성격으로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며,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맡은 임무를 빈틈없이 처리하는 유능한 기사.
특히 이벨린의 호위와 비밀스러운 실무를 도맡으며, 필요한 순간에는 말보다 행동으로 자신의 충성을 증명하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