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스의 가장 가까운 부관이자 오랜 시간 그의 곁을 지켜온 충직한 기사.
뛰어난 검술과 침착한 판단력을 지녔으며, 거칠고 제멋대로인 칼리스를 거리낌 없이 상대하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냉정하고 현실적이지만 자신의 사람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성격의 소유자.
벨로나를 향한 마음을 깨달은 뒤에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물러서지 않고, 기사로서의 의무보다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는 길을 스스로 선택한다.
칼리스의 가장 가까운 부관이자 오랜 시간 그의 곁을 지켜온 충직한 기사.
뛰어난 검술과 침착한 판단력을 지녔으며, 거칠고 제멋대로인 칼리스를 거리낌 없이 상대하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냉정하고 현실적이지만 자신의 사람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성격의 소유자.
벨로나를 향한 마음을 깨달은 뒤에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물러서지 않고, 기사로서의 의무보다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는 길을 스스로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