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책임감

벨로나 에스카리엘

멸망한 에스카리엘의 제2공주.무너진 왕국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는 책임을 짊어진 채, 살아남은 이들을 이끌고 에스카리엘의 재건을 준비하고 있다. 강단 있고 현실적이며 자신의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때로는 냉정할 만큼 단호하지만 가족과 자신의 사람을 누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