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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남

노아르 레제프 아르세리온

루멘티아 제국의 제1황자이자 가장 강력한 황위 계승 후보.타고난 힘과 권력, 오만할 만큼 강한 자신감으로 언제나 원하는 것을 손에 넣으며 살아왔다. 냉정하고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로, 자신의 사람과 자신의 것을 향한 소유욕이 강하다.그러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