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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붉게 물들면》 세계관 정리

매냐씨 2026. 5. 25. 21:14

심장이 붉게 물들면 세계관

 
안녕하세요~ ^ㅁ^
현재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에 연재 중인 피폐 로판 [심장이 붉게 물들면]의 세계관을 정리했습니다. 
작품을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 아르테리온 제국(ARTERION EMPIRE)

대륙을 집어삼킨 절대 제국

 
용의 힘을 가진 정복자 칼리스와 대마녀 메레디아의 힘으로 수많은 나라를 멸망시키며 성장한 정복 국가입니다. 

 
✔️ 특징

  • 압도적인 군사력
  • 냉혹한 정복 문화
  • 철저한 계급 사회
  • 황제 절대 중심 체제
  • 타국 문화 말살
  • 공포 정치

제국민들은 황제를 신격화에 가깝게 숭배하며,
황제의 명령은 법보다 우선한다.


☑️ 에스카리엘 왕국(ESCARIEL KINGDOM)

빛과 축복의 나라

 
아스티나와 공주들의 고향.
음악과 예술이 발달한 평화로운 나라이다.
군사력이 약해, 아름다운 공주들을 이용해서 주변국들과 동맹을 유지하려고 한다. 
둘째 벨로나는 루스베키아 국왕과 혼담을 진행 중이고, 막내 아스티나는 카르테시온 왕국의 외아들 테오도르와 약혼했다. 
하지만 제국의 신탁은 결국 왕국을 파멸로 몰아넣는다.

✔️ 특징

  • 왕족 중심 문화
  • 예술과 학문 발달
  •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한 왕가

☑️ 카르테시온 왕국(KARTESION KINGDOM)

살아남기 위해 현실을 택한 나라

 
테오도르의 조국.
아르테리온보다 약소국이지만, 광산과 강한 군사력을 보유한 국가이다. 
현명하고 현실적인 국왕의 통치 아래 제국의 위협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 특징

  • 강한 군사력
  • 현실주의 정치
  • 광산을 통한 광물 산업 발달. 

국왕은 냉정하고 현실적이며,
테오 역시 처음에는 이상만 품은 미숙한 왕자였지만 나라의 현실을 겪으며 성장한다.


☑️ 용의 계곡(DRAGON’S VALLEY)

용족의 고향이자 성역

 
현재는 전설처럼 내려오는 곳으로 
일반인은 접근을 할 수 없는 금기의 땅이다. 
그곳에는 용족의 진짜 심장인, 다이아몬드 모양의 용의 심장이 있다. 
황제가 칼리스의 심장을 빼앗은 장소이기도 하다.

✔️ 특징

  • 고대 용족의 성역
  • 강력한 마력
  • 인간 접근 불가
  • 오래된 신탁과 연결
  • 다이아몬드 결정 지형

그곳에는 아직도 잊혀진 용들의 기억이 잠들어 있다.